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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과 계약한 안전화...는 창고에 하나도 없네요
안전화 사장님도 돈을 빌려서 . ..태풍상사에게 받은 돈을 메꾸고 ...공장도 넘어가고 재고도 없다구해요..
태풍이는 사기당했네요 .사업이 쉬운게 아니였네요
태풍이 으째요
아이고 제대로 당했네요.. 잘해결하겟죠..
어떻게 엎친데 덮친격일까요 시련은 한번에 몰려옵니다
사업이 쉬운 게 아니니까요 점점 결말이 기대돼요
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화이팅입니다 ..
사기 당한걸가요 사업이 쉽지 않네요
역시 쉬운 거 는 하나도 없네요 사기 우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