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준호, '태풍상사' 새 간판 달았다 너무 보기좋더라구요 !ㅎㅎ

이준호, '태풍상사' 새 간판 달았다 너무 보기좋더라구요 !ㅎㅎ

태국에서 돌아온 강태풍은 오미선에게 가장 먼저 새 사무실을 소개했다. '태풍상사' 새 간판을 본 오미선은 "사장님 이게 뭐냐"라며 놀라워했고, 고마진도 "주소 하나 딸랑 보내더니"라며 믿기지 않는 표정으로 새 간판을 바라봤다

 

직원들을 새 사무실로 데려간 강태풍은 "사장으로 책임을 지기 위해서 돈이 좀 필요했다. 한마디 상의도 없이 이쪽으로 오게 해서 미안하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강태풍은 "다시 돌아가야죠"라며 직원들과 다시 단합을 하며 업무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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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빠른나무늘보I210492
    새 간판 달고 다시 단합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강태풍이 책임감 있는 사장이라는 게 느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사정이 어려워졌지만 태풍은 긍정적이에요
    곧 성공이 기다리고 있겠죠
  • 상쾌한너구리E116831
    현수막으로 호프집 간판위에 달았지요. 태풍이의 지출 줄이기 위한 노력 엿보였어요. 
  • 강인한사과S128241
    새간판 달고 함께 기뻐하는 모습 보기좋아요
    직원들이 가족같이 따뜻한 분위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