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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택은 그동안 태풍상사를 몇 차례 드나들었습니다.
녹즙을 주려고 온 줄로만 알았는데,
혹시 태풍상사 표박호의 사주를 받아,
사무실을 뒤져 차용증을 찾으러 온 것이었을까요?
저도 좋은 마음으로 녹즙 주려고 온줄 알았어요. 차용증 찾으러 온것 아니고 정때문에 온거였으면 좋겠어요
저런 사람들 진짜무서운것같습니다. 현실에도 있지요
차용증을 찾으러 온 게 확실하네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데.. 걱정입니다
멱살까지 잡네요 차용증 찾으러 온 사람이 저래도 되는걸까요
태풍상사에 몇 번이나 이미 찾아왔었네요 녹즙은 핑계고 차용증을 찾으러 왔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