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선이 자신은 걱정을 하는 편인 사람이라고 태풍이에게 말하네요 일로만 걱정하고 싶다고 공과사 구분하자고 하네요 태풍이 좋아하는 것 같은데 일을 더 우선 순위에 두는군요
창의적인비둘기H1209821미선 씨가 자신의 성격을 잘 알고 있어서 공과를 확실히 구분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태풍 씨 입장에서는 아쉽겠지만, 미선 씨의 진중한 태도가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