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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찢긴 장부는 차선택이 한 짓이고,
그 종이 조각을 혹시 보관이라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강태풍 역시 그녀가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눈감아주는 상황.
결국 자신이 저지른 배신을, 그녀가 다시 사죄할 수 있는 기회가 될지도요?
태풍이가 다 알고 있지요. 알고 있다는 것을 언급도 했구요
찢긴 장부가 차선택 소행이라면, 보관 여부가 관건이네요 👀 강태풍이 눈감아주는 것도 복선 같고, 나중에 사과 장면이 나올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