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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자기 자식은 어떤가요?
별 볼 일 없는 대학 나와서 마땅한 직업없이 음악 한답시고 저러고 있지 않는가요
자기 자식에게는 오미호랑 헤어지라고 할 수 있다고 치자.
그런데 남에 귀한 딸에게, 사기로 돈 다 날리고 백화점에서 청소하는 아줌마가
자기 아들이랑 헤어지라고 한다?
게다가 오미호 가족을 들먹이면서?
상당히 보기 흉했던 장면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미호에게 헤어지라고 한것은 선을 넘었지요. 이유가, 이유같지 않았구요
와… 이건 정말 앞뒤가 안 맞는 논리네요 😳 자기 아들은 내버려두면서 남의 딸에게 헤어지라니, 너무 억지스럽고 화나네요.
자기 아들이랑 헤어지라고 엄마 마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