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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불을 지른 지는 알 수 없는 상황.
아마도 표현준의 폭주가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강태풍은 이제 표현준을 용서할 수 없게 될 듯?
가장 중요한 존재가 되어버린 오미선을 위험에 빠트린 것,
게다가 태풍상사가 어렵게 따낸 수술용 장갑을 불태워버리는 짓을 해버렸으니 말입니다
표현준은 용서할수 없지요. 제대로 처벌 받게 해야해요
이건아니죠…어케 장갑을 불태운데요;;; 제대로 벌받길바라요
표현준은 도저히 용서하기 힘들지요. 피해보상도 제대로 받아야합니다.
표현준 완전 폭주했네요 😨 태풍이 오미선과 장갑까지 위협당하니 용서가 쉽지 않겠어요… 긴장감 장난 아니네요!
물건도 문제지만 자칫하다가는 정말 오미선도 큰일이 날뻔했죠 아들때문에 표박호도 답답하긴한거같은뎈ㅋㅋ 암튼 부자가 나란히 파멸 예약이네여
표현준을 용서하지 마세요. 죽일ㄴ 이네요~
현준 용서할 수 없게 됐나봐요 어럽게 따냈는데요
어렵게 따냈는데 말에요 용서할 수 없죠
잘못 하면 미선이도 죽을 뻔한 상황이라서 정말 이건 용서받지 못할 상황인 것 같아요. 본인 아버지까지 중요한 걸 보면 보통 이상한 사람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