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눈을 뜬 오미선은 “좋아해요. 사귀자고요. 우리”라고 바로 고백했다. 강태풍은 “지금 여기서요? 이런데서 뭐야”라며 당황했고 “못 들은 걸로 해요. 나중에 다시 해요”라고 말을 돌렸다.
드디어 고백을 직접 했네요 ~ 오래걸리긴했지만 보기좋네요 ㅋㅋ
0
0
댓글 13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죽을고비에 놓였을때 깨달았지요. 미선이는 그래서 정신들자마자 고백했습니다.
공손한목련L118378
큰일을 겪고 후회하기 싫은 미선이였고 .그순간 자기의 진심을 알았지요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와, 드디어 고백 장면이 나왔군요! 😆 오래 기다렸던 만큼 더 설레네요. 오미선이 바로 “좋아해요. 사귀자고요”라고 한 건 진짜 용기 있는 고백이라 더 귀엽고요. 강태풍이 당황하면서도 “나중에 다시 해요”라고 한 것도 너무 현실적이고 자연스러워서 웃기네요. 이 둘 케미 보는 재미가 점점 커지는 것 같아요. ❤️
자랑스러운사슴A240816
이제 드디어 미선이도 인정했군요
공식커플이 되나봅니다
탁월한원숭이U116517
넘 두근두근해요 ㅋㅋ 좀 분위기 없지만 ㅋㅋ
빛나는오렌지U46343
생명의 은인 이준호에 사랑고백 보기 좋았습니다~
활기찬거미Q229093
생명의 은인이죠 드디어 고백하네요
변치않는멜론Q241859
오미선이 드디어했네요 생명의은인이에요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오래 걸리긴 했지만요 사랑고백 드디어 하네요
사랑스러운토끼F249205
생명의 은인 이준호에 사랑고백 을 한 미선이네요
꺄ㅠㅠ 오래걸렸어요 이 두사람 럽라인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
결국 자신의 감정을 숨기려고 했지만
생명의 위협을 겪고 나서는 솔직히 질 수밖에 없었군요
그래도 말 끝에는 자존심이 생겼나 봅니다
사려깊은해바라기P125572
ㅎㅎㅎ 저와중에 고백이라니요...
둘의 진심이 서로에게 통했어요
순수한악어E129337
드디어 죽을 거 위에 본인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한 모습이 참 속시원 하더라구요. 그래도 태풍이가 잘 구해줘서 다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