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9년전 포박호는 자기 회사의 부도위기에서 강사장에게 돈을 빌렸고 그때 차용증을 적었는데 얼마를 빌리고 자기 회사의 지분 30프로를 양도한다고 적었네요
아름다운양B2052289년 전 포박호가 회사 부도 위기 때 강사장에게 돈을 빌리고 차용증을 작성했군요 빌린 금액과 함께 회사 지분 30%를 양도한다는 조건까지 담겨 있었네요 이 비밀이 밝혀지면서 앞으로 스토리가 더 흥미진진해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