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박호의 아들은 태풍과 비교당하며 ...패배자 자식이란 소리를 듣자 순간 화가 나 트로피로 아빠머리를 가격했어요 아빠죽은것같네요 그후 컨테이너에 유기합니다
아름다운양B205228와 진짜 막장 전개네요 포박호의 아들이 비교와 모욕에 화가 나 트로피로 아빠를 가격하고 심지어 컨테이너에 유기하다니 충격적이에요 이런 장면 보니 스토리가 더 긴장감 넘치게 전개되네요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16부면 요즘 그래도 긴 호흡의 드라마인데 전개가 참 예상불가고 솔직히 시청률은 꽤 잘 나오는 것 같은데...; 스토리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긴 하네요..;
편안한달콤K1492250태풍상사 14화 진짜 막장전개인데도 포박호 아들이 왜 여기까지 폭발했는지 이해는 되네요 그래도 트로피 장면은 선 넘어서 보고 나니 좀 멍해지고 다음 화 어떻게 수습할지 계속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