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가족이 된 우리 조금씩 마음을 열어요

가족이 된 우리 조금씩 마음을 열어요

 

 

 

염분이 할머니랑 태풍이 진짜 마음이 통하는 장면 나왔어요

염분이가 갑자기 태풍이한테 사과하면서 

태풍이가 오히려 미안하다고 해서 완전 훈훈했어요

 

 

할머니가 우리 애가 총각 만나고 웃고 울 줄 안다고라면서 약속 하나 해달라고 하잖아요

태풍이는 계속 웃게 해줄게요라며 마음을 전하고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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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공손한목련L118378
    할머니가 우리애가 웃어요 할때 대사가 참 좋았어요 태풍미선 이쁜 사랑하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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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키위P229650
    이장면 너무 따뜻하고 
    좋았던 장면이에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할머님의 손녀를 향한 따스함이입니다
    이렇게 가끔씩 정신이 돌아오시는 할머님
  • 뛰어난하마J217929
    서로서로 진짜 가족이 되는거같아서 좋아요
    할머니도 너무 좋으시고요 
  • 무한한오리A129120
    염분할머니와 태풍이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요
    가족이 되어가는 것 같아 따뜻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