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오미선 창고에 갖혔을때 불이 났었어요

오미선 창고에서 제품 정리 중에 불이 났어요

그 상황에서 떠오르는 후회들이 있었는데 그 중  제일 후회되는건 태풍이에게 좋아한다는 말 안한거였네요

태풍이가 무사히 구해주어서 정말 다행이였어요

오미선 창고에 갖혔을때 불이 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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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표현준이 불을 일부러 냈지요. 오미선 다급한 상황에 처하자 깨닫는게 있었구요
  • 편안한키위I125550
    태풍이가 무사히 구해주어서 정말다행이었죠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태풍이가 잘 구해졌네요
    마지막 순간에 진심이 나오는군요
  • 놀랄만한코알라O207609
    현준이의 악행이 도를 지나칩니다
    그냥 악역이 아니라 이젠 걍 사이코
  • 뛰어난하마J217929
    진짜 창고에 불 지른건 완전 선 넘었어요
    미선이가 많이 다치지 않아 다행입니다
  • 독특한사포딜라S206761
    김 부장님 캐릭터 너무 현실적이라 웃프네요. 
    어디선가 있을 법한 인물 같아요.
  • 바른멧날다람쥐E117039
    밥 먹다가 보는데 너무 몰입해서 숟가락 멈췄어요.
    정말 대단한 드라마입니다.
  • 무한한오리A129120
    오미선이 창고에서 제품 정리중에 불이났어요
    태풍이가 무사히 미선을 구해줘서 다행이에요
  • 심쿵하는앵무새I1789524
    힘든 상황에서 후회스러운게 생각나죠
    문제없이 무사히 잘 나와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