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태풍상사를 배신 차선택의 결말

태풍상사를 배신 차선택의 결말태풍상사를 배신 차선택의 결말태풍상사를 배신 차선택의 결말

 

가족들을 지키기 위해 평생을 몸 담은 태풍상사의 배신자가 된 차선택.

그리고, 배신하는 중에도 태풍상사 사람들이 자신들을 친정이라 생각하고 털어놓으라고도 해줬는데 중간에 밝히지않았었죠. 그장면때 참 마음이 아팠습니다. 이번에는 차선택의 배신이 탄로나고도 뻔뻔하게 녹즙배달을 하러왔다가 붙잡혀서 강사장에게 사과하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오히려 죽은 사람이 들을수있냐고 했지만, 우리의 태풍이가 다 듣고계신다고 그리고 차선택 본인도 듣는거라며 이야기합니다. 이 말을 듣고는 주저앉아 자신의 일을 반성하는 차선택, 하지만 앞으로도 태풍상사에는 돌아갈수는 없을 것같습니다. 같이 으쌰으쌰하던 제2의 가족을 배신한 결과는 참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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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경쾌한포인세티아Z116589
    차선택은 가족 지키기 위해 태풍상사의 배신자가 되었지요. 차선택이 처음에 태풍에게 털어놓고 함께 상의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어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차선택은 판단을 잘못했지요. 가족때문인것은 알지만 다른 방법으로 해결해야했어요
  • 즐거운사자L133900
    배신한 결과 참담하네요
    사과를 제대로 했음 좋았을텐데요
  •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그나마 반성할 판을 깔아줬는데도 거부했죠.
    저렇게 얌통머리없는;짓을했는데도 결국 손에 쥔 거는 없네요 
  • 뛰어난하마J217929
    자기 아들이 협박 받으니 어쩔 수 없었겠죠 
    에효 ㅠㅠㅠ 참 어렵네요,,
  • 독특한사포딜라S206761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죠? 
    시간 빨리 감기 기능 있었으면 좋겠어요.
  • 바른멧날다람쥐E117039
    다음 화 예고편만 봐도 설렙니다.
    벌써부터 다음 주가 기다려져요.
  • 무한한오리A129120
    차선택에게 진실을 말할 기회가 있었어요
    배신이 탄로나고도 녹즙을 배달오고 뻔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