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저자세로 부탁해야 할 처지입니다.

저자세로 부탁해야 할 처지입니다.

 

태풍상사는 납품할 수술용 장갑 300만 개를 다시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그러다 표상선이 공개입찰 승리를 확신하고

미리 이글스에서 물량을 확보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표현준이 납품 자리를 빼앗기 위해 방화를 저질렀다고 의심하지만

발등이 불이 떨어진 지금은 저자세로 부탁해야 할 처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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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태풍이 저자세까지 취하며 고군분투했지요. 표현준으로 인해 또 힘들게 된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