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분 30%를 양도한다는 차용증을 작성했습니다.

지분 30%를 양도한다는 차용증을 작성했습니다.

 

9년 전 표상선은 부도 위기였습니다.

그때 유일하게 손을 내밀어준 사람이 강진영(성동일)이었습니다.

표박호는 사천만원을 빌리는 대가로 표상선 지분 30%를 양도한다는 차용증을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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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태풍이 아버지가 구세주 역할을 했었지요. 표박호는 철저하게 배신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