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지분 30%를 양도한다는 차용증을 작성했습니다.

지분 30%를 양도한다는 차용증을 작성했습니다.

 

9년 전 표상선은 부도 위기였습니다.

그때 유일하게 손을 내밀어준 사람이 강진영(성동일)이었습니다.

표박호는 사천만원을 빌리는 대가로 표상선 지분 30%를 양도한다는 차용증을 작성했습니다.

0
0
댓글 5
  • 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태풍이 아버지가 구세주 역할을 했었지요. 표박호는 철저하게 배신했구요
  • 독특한사포딜라S206761
    이 드라마 평생 보고 싶어요. 
    시즌 20까지 만들어주세요!
  • 바른멧날다람쥐E117039
    혹시 저만 태풍상사에 진심인가요?
    주변에 같이 볼 사람을 찾아야겠어요.
  • 용맹한파파야D130956
    지분은 진짜 큰거잖아요 당연히 지분으로 돌려받았어야 현실적이지  않았나 싶어요
  • 프로필 이미지
    냥이키우기
     IMF 시대, 공감하며 봅니다.
     부모님 생각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