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전 표상선은 부도 위기였습니다. 그때 유일하게 손을 내밀어준 사람이 강진영(성동일)이었습니다. 표박호는 사천만원을 빌리는 대가로 표상선 지분 30%를 양도한다는 차용증을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