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금 만기일 날, 표박호가 연락을 받지 않자 강태풍이 직접 표상선으로 향합니다. 아직 차용증을 찾지 못했기에 다른 거래를 제안할 생각이었지만 대표실에는 스스로 대표라고 주장하는 표현준만 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