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표현준이 배임·횡령 혐의로 경찰에 체포되고, 강태풍이 태풍상사로 복귀합니다. 아들을 품어주지 않은 비정한 아비였다는 것을 깨달은 표박호는 그저 끌어안아줍니다.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W129764제자리를 찾아 돌아오는 거죠 반드시 세상은 이렇게 귀결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밝은 면을 보여 줄 수 있고 희망을 이끌어 낸다는 것은 드라마가 가진 장점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