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삶의 현장에 출연하게 된 태풍상사 주물공장은 섭외를 한건지 아님 그걸 통채로 세트를 만든건지 진짜 리얼하더라구요 담벼락에 쪼르륵 앉아서 도시락 먹는게 웃겼어요. 저 시절이라도 그정도 공장이면 밥 해주는 분이 있었을 것 같기도 한데 말이죠 유니콘 탈 때 '이런말 하는거 싫지만 내가 사장이잖아요' 할 때 태풍씨 귀여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