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비행기 화장실에서 갑자기 연산군 시절로 가게 되지요. 타임머신 탄듯이 과거로 가는 설정, 취향에는 안 맞았는데 윤아님이 코믹스럽게 연기 잘해서 넘 재미있었어요.
요리대회에서 우승한 지영은 아버지가 부탁한
조선시대 고서로 보이는 책을 프랑스 교수에게 받은 후
한국으로 귀국하려고 비행기에 오릅니다.
비행기 조종사는 오늘 비행중에 일식이 일어날것이라고 말하자
옆자리의 손님은 일식을 구경하기 위해 몸을 움직이다
음료수를 쏟게되고 음료수는 지영의 고서에 묻게 됩니다.
음료수가 묻은 고서를 들고 닦기 위해 지영은 화장실로 갔다가
책과 함께 조선시대연희군 <연산군> 시절인 1500년대로 가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