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이고 인물이지만 드라마 통해 또 보면 어린시절 아이일때는 안쓰럽지요. 우리 역사속 왕자들, 세자들은 대부분 삶이 불안 불안한것 같아요
엄마가 눈앞에서 폐비로 끌어내려지고 사약 받아 죽는 우리가 잘 아는 역사설정이어서 이해가 쉽게 됐어요.
어머니의 죽음 이후 폭군이 되니 안타까워요.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이고 인물이지만 드라마 통해 또 보면 어린시절 아이일때는 안쓰럽지요. 우리 역사속 왕자들, 세자들은 대부분 삶이 불안 불안한것 같아요
정말 알고있던 역사라 더 와닿아요
어머니의 죽음때문에 폭군이 되었군요 어린시절 너무 불쌍해요
왕실은 일반인들 가정이랑은 다르게 봐야한다?고는 해도 어린아이 입장에서는 그게 가능할리가 없죠 암튼 어린 시절 충격적이고 아픈 과거가 있는 설정이네요
불쌍해요 어린시절의 불행이 폭군을 만들었네요
사극에서 이런 매력은 처음이라서 놀랐어요. 매회 본방사수하면서 응원하겠습니다
연희군 어린시절 너무 불쌍하네요 드라마 통해 또 보면 어린시절 아이일때는 안쓰럽지요
이런 어린 시절의 상처로 폭군이 되버리다니 이해가 가다가도 안가는 연산군이예여ㅠㅠ
연산군 어릴때 엄마 잃고 폭군 됐죠.. 갑자사화 생각하면 끔찍해요 근데 사실 그것도 어린나이였던지라 정치계 사람들이 잘못 만든거죠…
어린 시절 이런 일만 없었으면 성군이 됐을까요
정말 알고있는 역사이기에 이 드라마 이해가 쉽더라구요. 연희군 어린시절 어머니가 눈앞에서 죽음을 당하니 폭군이 되는게 이해가 되요.
연산군도 어린 시절엔 불쌍했겠죠
엄마의 죽음을 다 알고 있는 왕.. 맘이 돌지 않겠어요??
연희군 너무 불쌍해요. 엄마가 폐비가 되는걸 눈앞에서보면 어느 누구도 가만히있지 못할꺼라 생각해요.
짧은 장면인데 마음 아프게 다가왔어요 이후 모습이 더 이해되게 풀렸어요
완전불쌍하긴하죠...폭군짓을너무많이해서좀그렇지만여
과거 회상 장면이 다 감정 몰입되게 보여요 스토리 흐름이 다 자연스럽게 이어져요
맞아요 어린시절 너무 불쌍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의 이헌이 폭군이 되어버렸나봐요
눈앞에서 끔찍한 광경을 봤네요 어린나이에 엄청난 충격이죠
ㅜㅜ좀그런게잇긴하죠...영향을받았나봐요 어머니도 죽엇으니 눈돌만도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