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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왕의 눈빛이 너무 강렬해서 한참을 바라봤어요. 신인 배우님이라고 하셨는데, 존재감이 대단하시네요. 살벌하면서도 달콤한 분위기가 묘하게 설레더라구요. 다음 회차도 꼭 챙겨볼게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