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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금씨 얼굴보고 백이~~~
제발 이번에는 죽지 말아라 싶었어요.
예전에 옥씨부인전에서 안타깝게 죽었던게 생각나서 이 작품에서 보고 반가웠어요. 그때랑 같은 느낌의 사투리를 쓰고,
여자주인공을 잘 따라다니네요.
왠지 연지영이 혹시나 미래로 돌아갈때 가족하나 남아있지않은 길금이도 함께 가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