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4회 봤는데 와… 이헌이 처음으로 진심 웃는 장면에서 심쿵했어요. 지영이 만든 송이버섯 탕평채 먹고 순간 표정 풀리는 거… 그동안 차갑던 분위기랑 너무 대비돼서 더 설렜네요. 그리고 강목주 진짜 만만치 않은 인물 같아요. 은근히 지영 견제하는 눈빛이 심상치 않던데… 다음 화에서 무슨 일 터질 것 같죠? 요리 장면도 점점 스케일 커져서 보는 맛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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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사랑스러운토끼E116805
이헌은 지영이 요리 먹을때 행복해 보이지요. 정말로 맛을 음미하면서 먹는것 같기도 합니다.
아름다운양B205228
폭군의 셰프 4회에서 이헌이 처음 진심으로 웃는 장면이 심쿵하게 만들고 지영이 만든 송이버섯 탕평채에 표정이 풀리는 모습이 너무 대비돼 설레네요 강목주가 지영을 견제하는 눈빛이 심상치 않아 다음 화 전개가 기대됩니다
해든
이현은 정말 잘 안 웃더라구요! 그래서 보기 좋았네요
무한한오리T227820
먹을거 하나에 풀리는 마음이라니..
음식의 힘이란 대단하네요
강인한사과E243841
웃는 모습에 심쿵했어요 정말 잘생겼어요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광기 어린 웃음이 아닌 웃음이라 좋았네요. 지영이 음식에 빠져드나봐요
고귀한뱀H207599
이헌이 처음으로 웃었던 장면이군요! ㅋㅋ 몰랐네요
즐거운사자K212400
이헌 지영 케미가 드라마에서 너무 재밌더라구요
이채민님 이번에 제대로 눈도장 찍었네요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음식 먹을 때 행복해 하는 장면 너무 웃기고 재밌더라구요 그런 장면들을 정말 잘 살리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