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에 해주는 요리를 먹을수록 어린시절 자신을 챙겨주던 어머니가 떠오르는 이헌. 폐비가 직접 음식을 해주진 않았겠지만 요리 속에 담김 정성 속에서 어머니의 사랑을 느낀 것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