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연지영을 또 하나의 도구로 사용할 기회가 됩니다. 

연지영을 또 하나의 도구로 사용할 기회가 됩니다.

 

강목주의 원대로 임금을 능멸했으니 

당장 참형에 처하라는 대신들의 상소가 빗발칩니다. 

이헌은 이에 보란듯이 지영을 대령숙수 자리에 임명하네요

강목주로서는 혹떼려다 혹뿥인격이고 간신 임송재에게는 

연지영을 또 하나의 도구로 사용할 기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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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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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키우기
    연릐군의 결심이 느껴지네요
    여론무시하고 숙수로 임명..
  • 해든
    연희군은 그래도 연지영 편인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서로의 이익을 위해 임송재는 지영이 편이 된거지요. 차라리 다행이었습니다. 
  • 아침햇살77
    신의 한수
    시인으로 등극하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이제 임송재는 강목주에서 연지영으로 갈아타나보네요 임송재가 연지영을 잘 도와줬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