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곧 옥에서만 지내다가 새 처소에, 비단 옷에 말 잘듣는 숙수들까지 이제 조금 숨통이 트이나했더니 이번엔 대비전에서 호출이네요 그러더니 또 음식경합을 하랍니다. 맛을 증명못하면 팔을 자르겠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