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비녀만이 유일한 단서였습니다.

비녀만이 유일한 단서였습니다.

 

어린시절, 궁에 들어갔던 공길의 누이 옥단이 시신으로 돌아왔습니다.

누이가 손에 쥐고 있는 비녀만이 유일한 단서였습니다.

 

"자홍원에 끌려갔다가 죽어나왔다.

이게 바로 왕 때문이다!"

 

'당신을 지켜보다보면 곧 알게 되겠지.

누이가 죽어서도 손에 쥐고 있던 그 비녀의 주인이 누구인지'

 

근데 왜 연지영을 지켜보면 비녀의 주인을 안다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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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기적적인자몽Q116955
    비녀만이 단서가 되는게 비녀의 주인이 누구인지 넘 궁금해요. 스토리 넘 흥미진진한것 같아요 
  • 아침햇살77
    김양곤은??
    비녀는 누구 것 일까요?
  • 경쾌한포인세티아C212189
    진짜로 비녀가 단서라니 ~
    어떻게 될지 !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단서가 비녀만 있네요
    범인 찾기 쉽지 않겠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비녀가 단서라서 찾기가 더 힘들 거 같아요 지영이 얼른 범인을 찾아야 할텐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