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빈그릇을 들고 돌아가던 연지영은 자신도 모르게 콧노래를 흥얼거립니다.
"이 감정 뭐야?
나 지금 왜 이렇게 뿌듯해?"
이헌이 그런 연지영을 보며 생소한 감정에 혼란스러워 합니다.
'너를 보면 가슴이 왜 이리 뛰는 것이냐'
둘의 가슴에 서로가 자리 이미 잡았지요. 둘다 애정을 느끼게 된것 같았어요.
사랑의 힘이군요 이게 말이죠
이헌이 생소한 감정 느끼네요 서로의 사랑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연지영 뒷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 그리고 왜 두근거리냐는 이헌도 진짜 대박이었어요
작은 성과에도 감정이 잘 전달되는 장면이었어요 보는 사람 마음까지 괜히 흐뭇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