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객의 정체는 바로 공길이었습니다.

자객의 정체는 바로 공길이었습니다.

 

제산대군은 멋대로 살곶이 숲에 자객을 보낸 홍문관 대제학 김양손을 질책합니다.

김양손을 자객에게 돈을 주며 죽은 듯이 살라고 명령합니다.

제산대군의 수하가 자객을 없애기 위해 습격하지만

팔뚝에 부상만을 남긴 채 실패합니다.

"김양손의 배후가 제산대군이었어? 재밌네.

구린내가 진동을 하는구나"

자객의 정체는 바로 공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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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뜨거운체리W116946
    자객은 공길이었지요. 김양손의 배후는 제산대군이었습니다 
  • 기적적인자몽Q116955
    공길이 자객이었어요. 김양손과 제산대군은 한편이었구요. 
  • 아침햇살77
    공길이군요
    김양손배후에 재산대군...
  • 호기심많은두루미Z249033
    자객이 공길이군요
    앞으로의 전개 궁금해지네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공길이 자객이었어요 점점 더 재밌어지는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