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이헌은 차마 솔직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이헌은 차마 솔직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운영전의 일을 사과하며 지영이 만든 음식이 좋아서 그렇다고 얼버무립니다.

이헌은 차마 솔직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에 당황해서 뒷걸음질 치다 이헌이 넘어지는데

이를 붙잡던 연지영도 함께 그 위로 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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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뜨거운체리W116946
    심쿵하게 하는 장면이 또 만들어졌지요. 지영과 이헌 점점 더 애틋한 감정이 생겨날것 같습니다. 
  • 잠재적인팬더H488919
    이헌과 지영과의 관계가  가까워질 징조가 보이네요.
    두사람이 어떻게 연인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 기적적인자몽Q116955
    함께 넘어졌을때 이헌과 지영이 눈빛  달달했어요. 두사람 로맨스 더 무르익을 것 같아요
  • 아침햇살77
    크크 얼마나 놀랬을까요??
    과거라면 더더우ㅡㄱ..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솔직하게 말하지 못하는 거 재밌었어요 웃음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넘어진 장면도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