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저녁 방송되는 폭군의 셰프.. 명나라 사신이 공물의 조건을 걸고 조선과 명나라의 요리경합을 제안합니다 속셈이 뭘까요? 경합에 필요한 양념을 장만하러 방앗간을 따라 가는거 같아요 나라의 운명을 건 음식 경합.. 이 자리에 또 왕비가 훼방을 놓는 거같아요 뜨거운 맛을 보여 준답니다 ㅎㅎ 재미있을 듯 합니다.. 오늘저녁 9시 10분이 기가려집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