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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던 곳으로 돌아간다?
대체 어디로 자꾸 간다고 하는 것이냐.
미래라니..."
약조를 하긴 했지만 이곳을 떠나고 싶어하는 연지영의 모습에 이헌은 심란해집니다.
연지영은 그래도 계속 현실로 돌아가고 싶어하더라구요
이번 화 진짜 레전드였어요. 장면 하나하나가 명장면이에요.
매력이 은근 중독적이에요. 싫어할 수가 없네요.
왔던 곳으로 돌아간다에 꼳혔네요 ㅎㅎ 떠나고 싶어하는 연지영의 모습에 이헌은 심란..
지영이는 당연히 넘 돌아가고 싶어하는거이지요. 지영에게 애정이 있는 이헌은 불안해질것 같아요.
폭군의 장면마다 심장 터질 듯 몰입돼요. 드라마 보는 맛이 제대로예요.
저시대의 미래라는 단어가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정말 퓨전 사극으로 결말도 이어지길 바랍니다
정말 어디론가 가버릴 거 같아서 이헌도 이제 걱정이되는거 같네요 둘다 같이 미래로 갔으면 좋겠어요
의미심장한 말이라 계속 생각나네요 이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