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김현목, 임윤아와 수라간 팀 케미 보기좋아요

김현목, 임윤아와 수라간 팀 케미 보기좋아요

 

민숙수 캐릭터 진짜 매력 터지지 않나요?
처음에는 연지영 셰프한테 이것저것 의심하고
투덜거리는 모습이 웃기면서도 은근 귀여웠는데
막상 명나라 숙수들한테 도발받으니까
제일 먼저 발끈하는 거 보고 은근 의리남 같더라고요.
대파 썰기 대결에서 손 다치고 굴욕당했을 때는 짠했지만
그 장면 덕분에 수라간 팀 케미가 확 살아난 것 같아요.
특히 “일어나자 수라간, 싸우자 수라간, 이기자 수라간!” 외치던 순간은 소름이었어요.
드라마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팀의 에너지원 같은 느낌이 확 나더라구요.
앞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질 요리 대결에서 민숙수가 어떻게 활약할지 너무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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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신선한람부탄F185167
    눈빛 한 번이면 국보 지정감이에요.
    진짜 눈에 별 박혀 있는 듯해요.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수라간 팀 케미 진짜 좋아요. 에너지도 있고 신선함도 있어서 보기 좋구요. 
  • 잠재적인팬더F228119
    드라마 보면서 진짜 위로받았어요.
    이 드라마는 제 마음의 약국이에요.
  • 아침햇살77
    화이팅 후의 수랏간..
    다으회가 기다려 집니다
  • 이끌어내는고라니L210496
    구호외치며 팀워크 다질때 정말 감동이었어요
    민숙수가 독약안쓰고 강목주한테 사이다 날려줬으면 좋겠네요 
  • 뜨거운체리N128246
    민숙수 캐릭터도 매력넘치고 좋아요
    수랏간팀의 케미가 좋하서 더 재미있어요
  • 열정적인라임W126852
    구호외치며 팀워크 다질때 정말 감동이었어요ㅎㅎ진짜 눈에 별 박혀 있는 듯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첨엔 몰랐는데 진짜 보면 볼수록
    민숙수 캐릭터 매력있어용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수라간 케미가 정말 좋아요 처음에는 텃세를 부렸지만 점점 사이가 좋아지는게 눈에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