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강한나님 아우라가 장난 아닌데요?ㅎㅎ

강한나님 아우라가 장난 아닌데요?ㅎㅎ

 

강한나 진짜 이번 ‘폭군의 셰프’에서 존재감 장난 아니네요
매번 등장할 때마다 눈빛 하나,
표정 하나로 긴장감 제대로 살리고 있어서 완전 몰입하게 돼요.
강목주라는 인물이 겉으로는 단아하고 온화한데
속에 욕망과 전략이 숨어 있다는 설정이 진짜 딱 맞는 듯요.
임윤아 연지영과 왕 이헌을 둘러싼 갈등 장면에서
낮것상 준비하며 맞불 놓는 모습
명나라 숙수들과의 경합에 냉소적인 반응까지…
보는 내내 심장이 쫄깃해졌어요.
짧은 눈빛 교환만으로도 불편한 경쟁심이 확 느껴져서
캐릭터의 집요함이 완전히 전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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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잠재적인팬더F228119
    위엄에 숨이 막혀요.
    이건 그냥 배우의 장인정신.
  • 경쾌한포인세티아H116989
    강한나님 아우라 강해요. 악역 연기 참 잘 소화하고 있어요. 
  • 아낌없는안개꽃U116985
    고운 얼굴인데 연기할때 목소리 카리스마 있었어요. 연기 잘하는것 같아요. 
  • 아침햇살77
    아무래도 저러다가..
    시기 질투.. 심하면 안되는데...
  • 포근한꽃바늘Z129277
    존재감 장난 아니죠 ㅎ 극중 몰입도를 높여주네요 
  • 이끌어내는고라니L210496
    과연 강목주의 끝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져요
    역사를 바꿀 수 있을지 너무 기대됩니다 
  • 건강걸음
    강한나 배우 얼굴선이 곱고 단아해서 사극에
    정말 잘어울리시네요
  • 심심해서
    강한나님은 악역이지만 참 매력적으로 연기하시는 것 같아요
  • 뜨거운체리N128246
    강한나님 비주얼도 예쁘고 연기도 잘하세요
    표정하나로 주변을 압도하고 긴장감을 살리네요
  • 열정적인라임W126852
    고운 얼굴인데 연기할때 목소리 카리스마 있었어요ㅎㅎ아우라 강해요
  • 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진짜 예전부터 드라마 보면 항상 
    너무 감초역활 잘한다고 생각했어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정말 아우라가 장난이 아닌 거 같아요 역할이랑 잘 어울리고 잘 소화를 하는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