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걷바속촉..숙수와 왕비 숙원의 시기..

두 사람의 관계가 걱정이네요

두 사람이 다 점심 준비 후의 음식 편애..

걷바속촉..숙수와 왕비 숙원의 시기..

결국 걷바속촉의 돈까스가 승리..

걷바속촉..숙수와 왕비 숙원의 시기..

이를 지켜보는 왕비..

걷바속촉..숙수와 왕비 숙원의 시기..

숙원의 "절대로 니년 가만두지않겠다",,,,

왕비의 음식은 그대로 남고...

두 사람간의 골이 깊어집니다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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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발랄한자두A237566
    걷바속쫄이라고 지영이가 요리 소개를 했지요. 걷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다고 하며 어필을 했어요. 
  • 포근한꽃바늘Z129277
    겉바속쫄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역시나 연지영의 승리였네요 ㅎ
  • 이끌어내는고라니L210496
    신발도 튀기면 맛있는데 돈까스는 말할 것도 없죠
    숙원 독기 올라서 어디까지 갈지 무섭네요 
  • 상냥한벚꽃O207583
    숙원 무섭네요 독기가 가득해요
  • 행복한강아지X
    ‘걷바속촉’이 이렇게 쓰일 줄이야. 장면이랑 찰떡이라 웃음이 나왔어요.
  • 심심해서
    음식으로 숙원의 코를 납작하게 하네요
  • 뜨거운체리N128246
    겉바속촉 돈까스 맛있어보여요
    숙원이 연지영에게 어떻게 나올지 걱정이에요
  • 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진짜 이런 감정의 골이 깊이지는게
    극의 흐름을 흥미진진하게 해주는거같아요
  • 애정어린아보카도P125962
    두사람의 감정이 골이 더 깊어질 거 같네요 강목주가 연지영을 힘들게 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