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수를 세명이다 대동하고 조선의 숙수와 경헙을 벌이려 합니다 가만히 있을 강목주가 아니죠.. 명과의 경합에서 지도록 하려는 강목주.. 조선요리맛이 어떤지 제대로 알려주려하는 이헌.. 기싸움이 대단합니다 피곤에 지친 명 사신 달콤함으로 홀릴 기세 이름하여 마카롱~~ 홍콩을 가는 세 숙수...ㅋㅋㅋ 명 사신& 이헌... 맛이 훌륭하다는 말을 듣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