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ㅋㅋㅋ 맨날 지영이랑 이제 같이 있고 싶어하는~ 아니 왕이 그렇게 손쉽게 장터에 나가도 되는거냐구요 ㅋㅋ
둘 사이 감정선이 점점 진지해지는 게 느껴져서
두근두근 몽글몽글 하네요~~`.
ㅋㅋㅋ 맨날 지영이랑 이제 같이 있고 싶어하는~ 아니 왕이 그렇게 손쉽게 장터에 나가도 되는거냐구요 ㅋㅋ
보고 또 보고 싶은 우리 윤아님. 그래서 짜꾸만 보고 되요.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내가 지영이라면 아싸 하고 들이대고 싶은 임금입니다
두사람 감정이 점점 더 달달해지는 것 같아요.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정말 몽글몰글해요
이제 진짜 진심으로 연지영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폭군이 처음에는 날카롭게 보였는데 점점 인간적으로 보이네요. 연지영을 생각하는 마음에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이채민님 이목구비가 시원시원하게 생겨서 얼굴 연기할때 잘 표현되더라구요. 정말 폭군의 셰프로 다시보게 되었어요.
두분 케미 넘 좋아요 넘 설레게 하네요
이채민님 연기 너무 잘해요 윤아님이랑 케미 넘 좋아요
두 사람 서로 물고뜯고 안 좋아보이더니 어느새 서로 스며드는 게 눈에 보이네요. 확실히 맛있는 걸 먹고 나면 기분이 싹 풀리더라고.
진짜 이채민배우의 감정 연기가 너무 좋았어요 ! 연기 잘하더라구요
요리 뿐만이 아니라 지영에게까지 스며들었네요 둘의 사이가 점점 더 진전이 되는 모습들이 기대가 되네요
요리 장면에서 감정이 잘 보였어요 표정 연기가 인상 깊어요
ㅎㅎ이채민연기잘하네여다음작품궁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