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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경합에 필요한 압력솥과 재료를 구하러 떠나는 연지영과 이영.
압력솥을 만들 사람으로 장영실의 후손인 장춘생을 찾아가 어렵게 압력솥 제작을 맡기게 됩니다.
필요한 식재료들을 찾아서 다시 장춘생을 찾아갔는데 자객들의 습격을 받게되고 간신히 살아서 경합시간에 궁에 도착하게 되네요.
무사히 경합을 마치게 될지 궁금합니다.
뻥튀기 맛있게 만드는 법으로 설득해 압력솥 제작하게 되지요. 무사히 경합 잘하면 좋겠어요
그니깐요 무사히 해야해요
경합은요 무사히 마칠것 같아보여요
윤아님넘응원해여ㅠㅠㅠ완전이겨버리기를요
압력솥 뚜껑을 갖고 오셨을까요 빨리 8화 보고싶네요
압력솥 제작을 위해 출궁했는데, 연지영을 죽이라고 군사들을 몰래 보내고 정말 다시 궁으로 돌아오는 여정이 험난했네요.
우리가 아는 장영실 후손이라는 설정이 너무 신선하네요
원작은 잘해결한대요 이기고요
압력솥을 만들다니요 ㅎㅎ 진짜 아이디어가 ㅋ
저도 경합이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해요 조선이 다 이기겠죠?
사건 사고가 너무 많아요 가만히 두질 않네요
무사히 요리를 잘 끝내면 좋겠습니다~
무사히 마칠것 같아보여요. 윤아님넘응원해여
장춘생의 마음을 풀어서 압력솥을 안전하게 만들어 가야 할텐데요 지영이가 잘 설득 하지 않을까 싶어요
경합 준비가 진짜 쉽지 않았겠네요. 압력솥 덕분에 마지막까지 잘 해낼 것 같아요!
무사히 아무 일 없이 잘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강목주가 뒤에 있어서 그런지 불안하네요
상황이 꼬일수록 요리가 더 긴장감 있어 보여요 과연 무사히 완성할 수 있을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