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숙수와의 대결을 앞두고 압력솥이 필요한 지영인데 조선에 그런게 없을 리 없죠 장영실에게 부탁을 하고 싶은데 그분은 이미 작고하셨고 아쉬운대로 후손이라도 찾아갑니다. 그것을 위해 왕 이헌과 함께 출궁을 하는데 선비처럼 옷을 입고 갓을 썼네요. 근데 이 모습도 되게 좋네요. 윤아님 얼굴형이 반듯하셔서 그런지 이런느낌도 좋다 하면서 봤네요. 암튼 경연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그래도 연지영이 이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