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너구리E116831
이헌이 사랑의 총알 쏘는 동작 취할때 넘 웃겼어요. 황당해 하는 지영이 표정 웃겼구요
지영이 진심으로 죽이고 싶어 쏜 총에 사랑의 총알로 답하는 이헌
이때도 남주 눈빛이 완전 사랑의 빠진 눈빛 아닌가요?ㅎㅎ
어리둥절한 그 화답에 황당해 하는 지영이 표정도 너무 귀여웠어요
이헌이 사랑의 총알 쏘는 동작 취할때 넘 웃겼어요. 황당해 하는 지영이 표정 웃겼구요
장난스러우면서도 진심이 묻어나는 모습이 귀엽네요. 캐릭터 간의 케미가 점점 더 진해져서 흐뭇하게 봤습니다.
한복입고 총 쏘니 더욱 멋있어 보이네요. 두분 스토리 전개 기대됩니다.
이헌의 감정 표현이 귀엽고 섬세해요. 로맨스 장면이라 시청자 입장에서 흐뭇하게 보게 됩니다.
죽음의 총을 사랑의 화살로 바꾸다니. 처음부터 마음이 있었던 듯하네요. 둘의 로맨스 기대됩니다.
사랑의 총알 동작때 너무 웃겨죽는줄요
황당해 하는 지영이 표정도 너무 귀여웠어요
황당해 하는 지영이 표정 아직도 생각나요 ㅋㅋ 넘 귀여움
그니까요 플러팅 같은
남 속은 모르고 해맑게 받으시네요 주인공 속 터질 듯
이헌님 눈빛이 정말 사랑에 빠진 사람처럼 보여서 순간 심쿵했어요. 지영님 표정도 너무 귀엽고 둘의 케미가 점점 기대돼요.
진짜 이따 너무 웃겼어요. 우산 다운
남주 눈빛 진짜 사랑의 총알 맞네요. 나도 이헌 서사 더 깊어지길 기대해요.
지영이 진심으로 죽이고싶어 쏜 총에 이헌이 사랑의 총알도 답하네요 이미 이때 남주 눈빛은 완전 사랑에 빠진것 같아요
처음부터 로코 제대로라 느꼈어요 보는 저도 황당했지만 얼굴이 참 멋있네요ㅋㅋㅋ
저 시대에도 저게 총을 표현한건지 알았을까요 남주 표정이 정말 이미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아무렇지 않게 지영에게 사랑의 총알 쏘는 이헌 표정 뭔가요 너는 내꺼다 이건가요 넘 재밌어요
널 죽여버리겠다는 총에 사랑으로 답하네요ㅎㅎ 솔직히 말해봐요 처음부터 빠졌던 거지요?
이 장면에 로맨틱과 코미디가 다 들어가 있네요 황당해 하는 표정이 이렇게 예쁠 수도 있네요
사랑의 총알 쏘는 이장면 쇼츠에서 보고 너무 웃겨서 보기 시작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