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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사람들의 음모와 계략에
정말 지치는 드라마네요..
누명을 쓴 연지영을 구해낼 수 있을까요??
구해내죠 무조건 근데 진짜 짱나요 지영이가 뭐 그리 잘못했다고,,
맞아요. 역사는 흘러가네요. 나쁜 사람들의 계략으로 어린 진명대군도 고생이고, 연희군도 폭군으로 만들려고해서 너무나 불안해요.
오늘도 진짜 배우로 빛났어요 걸그룹 출신이라는 말이 무색해요
등장하는 순간 드라마 퀄리티가 올라가요 진짜 주인공의 무게감이에요
억울해요 고문당하는거 진짜 억울했어요ㅠ
왕도 같이 먹었는데 진성대군만 탈났네요 범인 잡아서 다행이죠
짜증나는 장면이었어요 당연히 구해내겠지만요
진짜 연지영 캐릭터 너무 안쓰럽네요. 그래서 더 강해지는 모습 기대하게 돼요.
이헌이 어떻게 해서든 구할 거 같아요 진짜 왜 이런 힘든일은 지영에게만 일어나는지 모르겠네요
긴장감이 높아져서 몰입하게 돼요 이헌 선택이 중요해 보이는 장면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