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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무 추다가 아무래도 어머니의 피묻은 적삼을 본 모양이죠?
광분한 연희군과 다르게 뒤에 앉은 대신들의 리액션이
다소 평범한것에 희망을 걸어봐야할까?
저 자리에 있던 사람들 중 연루된 사람도 꽤 될것이며
그렇다면 목숨이 경각에 달린 판인데 다소 밍밍한 액션이네요
피바람이 일어나는거 같아요~ 역사를 미리 알고있는 지영 어떻게든 막아보려했지만 안되나봐요
이거 역사대로 가지 않기를 바랄뿐이에요. 이헌이 연지영의 당부의 말을 꼭 기억하고, 참고 또 참았으면 좋겠어요. 이헌이 칼부림하는게 아니기를 바랍니다.
왠지 다음회차에 피바람이 일어날거같아요 ㅠㅠ 제발제발...폭군이 되지말길 ㅠ
드라마에서는 이헌이 불행해지지 않으면 좋겠어요. 그냥 지영이와 현대로 함께 오면 좋겠구요
햐,, 저 장면이 폭군의 시발점일까요?? 역사를 아니 말릴듯ㅅ합니다
어머니 죽음을 알게 될까요 너무 슬플 것 같아요
성군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이제 얼마 남지 않았어요
어떻게될지 결말은 어떨지 너무 궁금합니다. 새드엔딩아니길 바래요
피 묻은 적삼을 보고 이헌이 흥분을 해버리네요 결국 지영이 역사를 막을 수는 없나봐요
이 장면은 긴장감이 확 살아나서 인상 깊어요 이야기가 점점 무거워져서 몰입하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