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대화가 애틋해서 한동안 여운이 맴돌더라고요.

대화가 애틋해서 한동안 여운이 맴돌더라고요.

 

서사는 '이헌'과 '연지영'의 엇갈린 약속에서 시작됩니다. 

진찬을 하루 앞두고 '이헌'은 청혼하지만 

'연지영'은 자신은 이 시대 사람이 아니니 돌아가야 한다는 솔직한 고백을 털어놓아요. 

그래도 다시 돌아오겠다는 약조를 둘러싼 대화가 애틋해서 한동안 여운이 맴돌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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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엇갈린 시간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진심을 놓지 않으려는 두 사람의 약속이 오래도록 마음에 남아요
  • 편안한키위T205850
    맞아요. 맴돌더라구요.
    현대에서 꼭 만났으면 좋겠어요
  • 명랑한삵A116432
    둘의 연기가요
    절절해서 눈물 찔끔 났어요 
  • 근면한나팔꽃Z131487
    맞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장면입니다
    이헌와 연지영 연기 최고입니다
  • 글자2
    참. 안타깝네요
    다시돌아가야한다니요
  • 즐거운사자T120700
    이런 느낌에서 대화하는 대사들 너무 여운이 남았어요
    잘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이 계속 들었네요
  • 뜨거운체리P207446
    구러게요ㅠㅠ 둘이너무달라서요
  • 탁월한원숭이U116517
    참 애매하네요
    그래도 돌아오겠죠
  • 수려한백합Y711974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데 ㅠㅠ
  • 바른멧날다람쥐J127839
    안타깝지만 어쩔수가 없었네요
    서로 다른 시대의 사람인것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