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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렇게 웃지 마요.
내가 당신을 잊고 돌아갈 수 있도록
내 마음속에 부는
이 거센 바람이 잠잠해지도록
기다리마 너라면 분명 다시 돌아올 수 있을것이다.
이헌은 지영에 대한 마음이 커지고.
지영도 이헌에게 마음이 점점 넘어가는데.
미래로 돌아가야 하는 지영은 이헌과 함께 남을까요?
미래에서 만났으면 좋겠네요 빨리 결말 보고 싶어요
미래로 가지 않을까싶어요 둘의 러브라인 너무 슬퍼요
결말이 정말 궁금해지네요 과연 연숙수가 조선에 남을지 아니면 떠날지 궁금합니다
지영이와 함께 이헌도 가면 좋겠어요. 헤어지는것은 넘 가슴아파요
결국 돌아갈것 같기는 한데 혼자려나 같이가려나요
지영이는 돌아가야 끝날 것 같은데 나중에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슬프게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남았으면조ㅗ겟기도해요 아니어야하겠지요
갈수도 안 갈수도 없고 복잡한 심경이겠어요. 저런 사람이 붙잡으면 못가지요.
과연 이헌과 같이 남을까요 이제는 선택의 기로네요
연지영 역시 이헌에 대한 마음이 갈수록 진해졌네여 현대로 다시 돌아가고 한동안 적응 못하던게 이해가 갔어여
미래로 돌아갈건 예정되어있는일이잖아요 어떡해 돌아갈지 돌아간 후는 어떡해 될지 걱정이였어요
미래로 돌아갈지 아님 남는다고 할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지영의 선택이 너무 궁금해져서 얼른 보고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