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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명순당의 회장인데, 성심당을 모티브로 한 듯?
회사를 물려받으러 들어온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곧 명순당의 회사에 들어와 업무적으로 유메리와 부딪히게 될 것 같네요
유메리가 메리 디자인이라는 디자인 회사의 대표라는 설정이기 때문이죠
성심당 같은 느낌이었어요 매장은 다른데 같기도 하구요
성심당 생각도 못했네요 정말 그런가봐요
명순당 이름도 뭔가 좀 성심당이 너무 떠오르긴하죠 암튼 작중 유명한 제과업계 대기업인것같아요
그러게여성심당맛잇죠..케이크또먹고싶네여안질리는데
약간 그런 느낌도 들었어요ㅋㅋㅋ 이름 때문에 그런가봐요
그런가봐요 명순당 이름 듣고 저도 바로 성심당 떠올랐어요
성심당처럼 엄청 큰 곳일 듯해요 메리네와 협업했으면 좋겠어요
성심당이요?? 어떤 부분이 성심당 모티브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