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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메세지조차 보지 않는 전 약혼자 때문에 전전긍긍하던 중
접촉사고로 인연이 생긴 '김우주'의 메세지 속 이름을 보고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제 남편 좀 돼 주실래요?
넘 급한 상황이 되자 메리는 황당한 부탁을 했지요. 다급해서 메리는 앞뒤 가릴 여유가 없었어요.
이건 프로포즈도 아니고 뭐지요 정말 황당할거 같아요
정말 미친 여자 소리 들을 수 밖에 없는 제안을하긴 했죠 그렇지만 정말 그럴수밖에 없는 간절한 유메리였어요
ㅋㅋㅋ남편이되주실래요 ㅎㅎ 진도가겁나빠르네여! 메리 실행력 ㄷㄷ
누구라도 붙잡고 싶은 심정일 것 같아요ㅋㅋㅋ 너무 부럽네요
ㅋㅋㅋ남편이되어달라는 부탁은 신박하긴하네요 황당하긴했을거같아요
대사 한마디가 상황을 확 바꿔버려요 로맨스 전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