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한두번 만난사이 그것도 1도 연관성 없는 최우식에게 남편이 되달라고 하네요 ㅋㅋ 이게 무슨 기막힌일이? 뭐 드라마가 그렇지만 진짜 웹소설느낌이네요. 아마 당첨된 펜트하우스 문제때문인거 같네요.신혼부부 대상으로 주는 상품인데 정소민 이혼했으니.
웹소설 느낌 낙낙해요
처음에는 의아하긴했어요 근데 당첨된 집이 50억짜린데ㅠㅠ 고민될만해요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부탁하는것부터 재밌어요 ㅋ 현실에선 절때 불가능한 일이죠
고백하는 장면으로 끝났죠 ㅋㅋ 둘이 잘될것같긴해요
요즘은 웹소설이나 웹툰같은 소재가 많아서죠 신혼부부 대상이라 사기같은 이야기에요ㅠ
남편이라니 얼마나 놀랄까요 남친도 아니고 말이죠
갑자기 결혼을 해달라는 메리 대단해요 펜트하우스 가격보면 가능할것도 같아요
정소민 고백 장면이 갑자기 나와서 깜짝 놀랐어요 최우식 반응까지 더해져서 몰입감 커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