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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암탉이라고 들어는 봤는가?
우리 메리 눈칫밥 먹이면 난 시집 안보낼라니까.
하루를 살아도 사랑 받고 살아야지.
이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두 번다시 처음 남자 김우주 같은 사람은 안만나게 할 것이다.
메리 엄마는 김우주가 넘 마음에 든것 같았어요. 음식에 엄마마음이 가득 담아졌어요
엄마의 마음이 담긴 음식이지요 하루를 살아도 사랑받아야긴 해요
어머님 좋은 분이네요 씨암닭도 잡아 주시고
메리네 엄마도 우주가 엄청 맘에 드나봐요
메리엄마 정말 정 많은 엄마에요 이런 엄마를 장모로 뒀으면 참 좋았을텐데 전남편우주 제 복을 제가 찼죠.
씨암탉 너무 웃겼어요 사위 대접 제대로네요
제목부터 강렬해서 어떤 장면일지 상상이 돼요 대사 하나로 분위기를 뒤집는 장면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