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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이 기자회견 하는 것도 신기한데 일반인 개인사에 기자들이 저렇게 몰려가는 것도 너무 신기하네요
드라마인걸 알지만 그래도 너무 드라마 같아서 상상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전우주가 구질구질한 역할을 잘 소화해서 그런지 진짜 너무 빌런 같아요
이제 고모부 잡혀가서 찐 빌런 없어지니까 전우주가 최종 빌런이 된 느낌이네요
11화에서 전우주 얘기들은 다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12화까지는 끌고 가지 않았으면 해요
유명한 기업 관련된 인물에 관한 기자회견이라고 전우주가 기자들에게 미리 언질을 했을것 같았어요. 전우주는 정말 넘 막나가는것 같아요
상상은 아닌것 같아요. 빌런짓 제대로 할것 같기도 해요
진짜 예고만봐도 열받던데요.. 저 또라이를 제대로 밟아주면 좋겠어요.
상상은 아닌 것 같아요.... 완전 정말 너무하네요
전우주 진짜 빌런 느낌 제대로 살리네요. 11화에서 다 풀렸으면 좋겠어요.
다행히 상상 기자 회견이었지요 나중에 끌려가는 것도 속 시원했어요
전남친도...진짜 노답이네요. 갑자기왜 기자회견을 .. 한다고 난리인지..
이런 상상 자체가 설레게 만들어 다음 회가 더 기다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