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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실에 있는 괘종시계를 확인한 해성
해성은 괘종시계에 별다른 것을 발견하지 못했지만
누군가 해성이 여기로 올 줄 알고 두고 간
반가워요 정해성 요원이란 쪽지를 발견합니다.
이쪽지의 출처는 누구일까요?
쪽지의 출처 궁금하네요~
아빠의 과거 어떤일을 알 수 도 있었을 텐데... 의문의 경비아저씨의 죽음으로 안타깝게 되었네요
보니까 이사장도 모르는 쪽지인 거 같아요
처음엔 이사장 짓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사장이 한 건 아니고 누군지는 아는 눈치..
아무한테나 쪽지를 남기진 않았을 텐데 누가, 왜 보낸 건지부터 밝혀야 할 듯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면 뭔가 중요한 단서일 수도 있겠네
저 쪽지보고 진짜 놀랬어요 이정도면 국정원이라는걸 오만 사람이 다 아는 정도 아니냐구요
수상한 쪽지 하나가 분위기를 확 바꾸네요 누가 보냈는지 너무 궁금해지는 전개였어요